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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김연철 장관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여건 되면 우선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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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449회 작성일 19-06-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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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55)은 4일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은 여건이 마련되는 데에 따라 우선 정상화할 것”이라며 “한국 정부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는 남북공동선언을 통해 여건이 허락하는대로 하자고 합의한 사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남북 경제협력을 추진하기 위해선 비핵화 협상의 진전과 그에 따른 제재 완화 조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북·미가 (비핵화) 핵심 쟁점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고,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남북관계도 소강 국면”이라며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북·미 협상이 가능한 조속히 재개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요 쟁점에 대한 기술적 해법 뿐만 아니라 신뢰”라며 “약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미국도, 북한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041915001&code=910303#csidx4af02b56b0f2f5c9ae9e50f0d853001 onebyone.gif?action_id=4af02b56b0f2f5c9ae9e50f0d8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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